ZERONATE X 허송연
맑고 단정한 말투로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얼굴, 아나운서 허송연.
무대 위의 발음만큼이나 완벽한 미소를 위해, 그녀는 제로네이트를 선택했다.

프로페셔널한 이미지 뒤에 숨은 10년의 여정을 통해, 허송연이 찾은 ‘자연스러움’의 기준을 들어보았다.
Q1. 안녕하세요,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나운서 허송연 이라고 합니다.
Q2. 시술 후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불편함은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제로네이트 후에 좋은 점이 훨씬 많았죠. 치아가 자연스러워지고, 웃을 때마다 ‘이제는 괜찮다’는 확신이 들어요.

Q3. 제로네이트로 지금의 치아가 완성되기까지 과정이 궁금합니다.
지금의 치아가 완성되기까지 약 10년이 걸렸어요. 10년 전, 타 치과에서 윗니 시술을 먼저 받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아랫니와 조화가 맞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3년 전 아랫니를 제로네이트로 시술했고, 이후 윗니까지 다시 제로네이트로 진행하면서 지금의 미소가 완성됐습니다. 예쁘죠?
Q4. 기존 라미네이트에서 제로네이트로 개선하고 싶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윗니가 조금 크고 부자연스러워 보였어요. 그래서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바꾸고 싶었습니다.
Q5. 제로네이트와 기존 라미네이트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가장 큰 차이는 ‘자연스러움’이에요. 그리고 제로네이트는 최소 삭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제 치아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6. 제로네이트를 알게 된 계기는요?
운명처럼 알게 되었죠. 사실 농담이고 주변에 제로네이트를 한 분들이 많은데 다들 만족도가 높았어요. 그래서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마침 아랫니가 신경 쓰이던 시기라 자연스럽게 시술을 결정했습니다.

Q7. 시술 후 방송 활동이나 인상에 변화가 있었나요?
확실히 자신감이 생겼어요. 말할 때도 ‘이제는 윗니, 아랫니 다 보여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작은 변화 같지만 카메라 앞에서는 그게 크게 느껴져요.
Q8. 아나운서로서, 치아는 얼마나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시나요?
직업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로네이트 이후로 치아가 얼마나 인상을 좌우하는지 다시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무의식적으로 입을 가렸는데, 이제는 환하게 웃어요. 최근 프로필 촬영 때 제 웃는 사진을 보면서 ‘내가 이렇게 웃는 얼굴이 예뻤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서재원 대표원장님.

Q. 시술해주신 서재원 대표원장님께 한마디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서재원 원장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할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섬세하고 지적인 치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TU치과가 앞으로도 100년 이상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변화를 선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