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NATE X 지소연♥송재희
“동상이몽, 그리고 동상🦷몽”
예능 <동상이몽> 속 티격태격 현실 부부로 익숙한 두 사람, 배우 지소연과 송재희. 화면 너머 유쾌한 모습 뒤에는, 서로의 미소를 닮아가고 싶은 부부의 진심이 있었다.

임신 중에도 자연스러움을 지키고 싶었던 지소연, 그리고 그런 그녀의 변화를 바라본 송재희. 함께 웃는 얼굴이 부부의 또 다른 시작이 되었다.

Q1. 임신 중에는 모든 선택이 조심스러우셨을 텐데, 제로네이트를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지소연 : 지금 동상이몽이라는 예능에 출연 중이에요. 모니터를 보면서 아랫니 치열이 고르지 않은 게 늘 신경 쓰였어요. ‘빠르고 안전한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지인의 변화를 보고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Q2. 그만큼 제로네이트가 안전한 시술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될 것 같은데, 시술 과정에서 힘든 점은 없으셨나요?
지소연 : 시술은 세 번 만에 끝났어요. 그중 한 번은 상담이었으니까, 실제로는 두 번뿐이었죠. 분위기도 편안해서 오히려 갈 때마다 기대됐어요.

Q3. 처음 아내의 변화를 봤을 때,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송재희 : 어느 날 집에 왔는데, 아내가 뭔가 좀 달라진 것 같은 거예요. 뭐가 달라졌지 하고 보니까, 이가 달라진 거예요. “또 혼자 좋은 거 했구나” 싶었죠.
지소연 : 아침에 일어나서 저는 시술을 했다는 의식도 없었는데, 남편이 “너무 예쁘다~” 하면서 진심으로 바라보더라고요. 가까운 사람이 느낄 정도면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Q4. 만삭 화보가 정말 아름다웠어요. 제로네이트가 촬영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송재희 : 그동안은 분위기나 포즈로 사진에 승부를 봤다면, 지금은 그냥 활짝 웃는 것만으로 완전 달라진 이미지가 나오더라고요.
지소연 : 제 입으로 말하기 쉽지 않지만, 청순해 보이는 느낌이었고요. 사진이 다 잘 나오기 어려운데, 치아만 변했는데도 거의 다 잘 나와서 무보정 사진을 올려도 되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Q5. 쌍둥이들이 제로네이트 미소를 봤을 때, 어떤 느낌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송재희 : 가장 먼저 눈부신 치아를 보게 되지 않을까요? ‘되게 밝다’ 첫인상이 밝은 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지소연 : ‘아, 우리 엄마는 쌩얼도 예쁘네?’ 이렇게 애기가 생각하지 않을까요?
Q6. 동상이몽 부부 중 세 번째로 제로네이트를 선택하셨는데, 부부들 사이에서 유행인가요?
지소연 : 그런가 봐요.동상이몽 이라고들 하지만, 이제는 “동상🦷몽”이라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앞으로도 그런 일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Q7. 제로네이트 이후 서로의 매력도가 더 높아진 걸 느끼셨을 것 같아요.
지소연 : 싸움을 해도 잘생긴 상대를 보면 화가 가라앉는다고 하잖아요. 근데 저는 잘생긴 오빠의 모습을 보면서, “아… 저거 내가 만든 건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웃음)
송재희 : 제로네이트 덕에 부부 사이가 더 좋아질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Q8.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송재희 : 저는 사실 아내에 비해서는 이가 고른 편이었어요. 그래서 물론 아내가 확 달라진 게 부러워서 하게 되긴 했지만, ‘나도 큰 변화가 있을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정말 컸어요. 그래서 꼭 치아가 고르지 않은 분들뿐만 아니라,
더 밝아지고 싶은 분들, 더 나아지고 싶은 분들에게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