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NATE X 박정진·박승혁 부자
모델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박정진.
올해 어버이날, 그는 오랫동안 웃음을 감춰온 아버지의 변화를 결심했다.

첫 여행에서 마주한 아버지의 오래된 치아 고민, 그 해답으로 그는 제로네이트를 선택했다.
그렇게 완성된 환한 미소는, 부자의 마음을 잇는 가장 값진 선물이 되었다.
Q1. 영상을 보시는 분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박정진 : 안녕하세요, 박정진입니다.
박승혁 : 안녕하세요, 박정진 아빠 박승혁입니다.
Q2. 정진님, 어버이날 선물로 제로네이트를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박정진 : 4월에 아버지와 함께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랫동안 함께 지내다 보니 아버지 치열을 유심히 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고르지 않아 불편해하시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경험했던 제로네이트로 개선해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선물로 시술을 해드리게 됐습니다.


Q3. 아버님은 치아 때문에 불편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박승혁 : 평소 치아에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특히 덧니가 있어서 사진을 찍을 때 입을 다무는 습관이 생겼고, 세월이 흘러도 쉽게 입을 벌리지 못했죠. 군대에서 다친 뒤 치료를 받으면서도 불편함은 계속됐습니다.
Q4. 정진님,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박정진 : 아버지가 오랫동안 불편함 속에 지내셨다는 것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웃을 때마다 손으로 입을 가리시는 모습을 보며 꼭 바꿔드리고 싶었고, 제로네이트를 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Q5. 아버님은 제로네이트를 처음 들으셨을 때 어떠셨나요?
박승혁 : 영어 이름이 생소해서 궁금했어요. TV에서 연예인들이 하는 걸 보며 ‘참 보기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들이 권하니 과연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기대와 고마움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Q6. 시술 후 달라진 점이 있으신가요?
박승혁 : 가장 좋은 건 어디서든 웃을 수 있게 된 점입니다. 예전에는 치아 때문에 웃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제는 사진 찍을 때도 활짝 웃을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Q7. 주변 반응 중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요?
박승혁 : 행사나 모임에서 사진을 찍으면 친구들이 부러워하며 ‘어디서 했느냐’고 묻습니다. 이전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관심과 부러움이 정말 기분 좋았고, 그럴 때마다 ‘아들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습니다.

Q8. 정진님께 제로네이트 선물은 어떤 의미인가요?
박정진 :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꼭 부모님께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어떤 선물이 가장 의미 있을지 고민했는데, 그 답은 제로네이트였어요. 차나 명품처럼 보여지는 선물보다, 아버지의 가장 큰 콤플렉스였던 치아를 개선해 드리고 환하게 웃을 수 있게 해드리는 것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Q9. 아버님께는 어떤 선물이었나요?
박승혁 : 저에겐 최고의 효도 선물이었습니다. 4월에 시작해 단 4일 만에 멋진 치아로 변했는데, 두고두고 잊지 못할 고마운 선물이 되었죠.
Q10. 시술 후 하고 싶은 일이 생기셨나요?
박승혁 : 예전에는 치아를 드러낸 사진이 거의 없었는데, 이제는 가족사진을 꼭 찍고 싶습니다. 웃는 게 자연스러워지고 생활 전반이 바뀌었습니다.
Q11. 마지막으로 서로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박정진: 아빠, 나이가 있으셔도 지금부터는 좋은 치아로 인생을 활짝 웃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워요.
박승혁: 나도 앞으로 더 많이 웃고, 아들이 준 귀한 효도 선물만큼 더 좋은 인상으로 가족들과 함께하려고 합니다. 고맙다.
